(수완뉴스=종합보도팀)

 

바쁜 10대와 20대들에게는 언제나 ‘문화생활’은 쉽게 생활에 와닿지 않는다. 이유는 여러가지겠지만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금전적’인 이유가 클것이다. 물론 10대인 중고등학교에 재학하는 학생들과 취업에 쫓겨 사는 취준생들에게는  절대적인 시간적인 여유도 없는것도 또다른 이유가 될 순 있지만, 연극 1표가 2만원대에서 3만원대를 호가한 만큼 금전적인 부담은 적을 수 없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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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문화의 날 페이스북 페이지

 


이런 이들을 위해 정부에서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이라 지정하여 다양한 혜택등을 제공하고 있다.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전국 주요 영화관등에서는 6시~8시 사이의 영화표를 8천원이 아닌 5천원에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퇴근글의 직장인들의 발길이나 저녘을 먹고 오븟하게 영화를 보는 연인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또한 국립극장과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등의 주요공연장에서 열리는 공연 역시 할인되어 값비싼 공연의 가격을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다. 야구나 축구들을 좋아하는 팬들 역시 이날에는 경기장에 할인된 가격으로 들어가서 경기를 관람할 수있다. 프로농구, 프로배구, 프로축구, 프로야구인 경우 관람료 50%할인해주고 있다. 

 

무더운 한낱을 피해 서늘한 저녘에 멋진 야경까지 볼 수 있는 궁궐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4대궁)​ 이외에도 국립현대미술관 등 박물관, 미술관에서도  할인 및 무료​혜택의 기회가 제공되고, 기타 프리마켓등의 기회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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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문화의 날 페이스북 페이지

또한 이런 하루를 즐기지 못할  문화, 예술인들을 위해 ‘의 #문화를만드느라_문화를즐기지못하는_당신에게!  라는 태그로 ‘영화제 티켓 1인 2매’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문화의 날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 진행되어,  모두가 문화의 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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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문화의 날 페이스북 페이지

단지 문화의 날이라고해서 문화나 예술등의 공연을 즐기는 것 뿐만이 아닌 문화의 날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 진행되는 문화의 날 이벤트 역시 참여하여 더욱 재미있고 알찬 문화의 날을 보내는것을 권유한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문화의 날’ 



이제는 모두가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에는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할 가족과, 우정을 나눌 친구와 함께 근처 영화관에, 

극장에, 전시회에, 궁궐에 놀러가서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어보자!

 

 

글, 편집: 안현준(팀장, 선임)

취재  : 박준하, 김회재

E-MAIL. tf@su-w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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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준 기자

안현준 기자

수왅뉴스이 공동창업자, 뉴스제작국장.종합보도부장을 겸임했고, 후배기자들을 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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