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에 대한 실랄한 비판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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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 진행자 모습, 사진촬영 : 안현준 선임기자

 

 

[수완뉴스] 지난 20일, ‘박근혜 정부 복지 후퇴 저지’라는 이름으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당 대표와 박원순 서울시장,그리고 이재명 성남시장이 모여 토크쇼를 열었다. 이날 오마이뉴스의 장윤선 정치부 기자가 진행자 역할을 맡았다. 이날 자리에서는 박근혜 정부 복지 후퇴에 대한 내용 뿐만 아니라 박근혜 정부의 민주주의 왜곡, 한국사 국정화 교과서 등 주요 문제들에 대해 폭넓게 이야기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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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모습, 사진촬영 : 안현준 선임기자

 

‘박근혜 정부 복지 후퇴 저지토크’ 콘서트에서는 ‘박근혜 정부는 자잘한 복지 정책들을 낭비라고 생각하는 것 같으며 작은 것에도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는 시민들을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안타깝다는 이야기하였고 이에 관한 예시를 들며 “중앙정부는 90여억원을 쓰게하고는 9천억원을쓴 효과를 내게 하고있다.”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해야하는데 그러한 정책들이 이루어지지 못하여 안타깝다.” , “7조 8천억의 체무를 줄이는 등 많은 세금을 아꼈는데 그 돈으로 시민들을 위한 복지정책을 시행하면 안되는 것이냐” 등 박근혜 정부 복지 축소에 대한 비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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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당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모습, 사진촬영 : 안현준 선임기자

 

 

문재인 당대표는 ‘현재 우리나라는 경제적 불평등이 너무 심각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이 불평등이 지금의 사회통합을 가로막는 정도에 그치는 것이아니라 경제성장까지도 가로막는 상황이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러한 불평등이 불공정으로 변하는 사회에 불평등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복지라고 생각하고 복지축소는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하였다.

 

뿐만 아니라 “보편적복지는 중앙정부가 부담해야 한다고 박근혜 대통령이 말한바 있는데 이렇게 등을 돌린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 “중앙정부가 부담해야할돈을 지방정부가 부담함으로서 추진하고 있던 일들을 그만두고 축소 하고있는 상황이다.” 와 같은말로 중앙정부의 복지에대한 책임을 강조하였다. 이 밖의 한국사 국정화 교과서에 대해서는 국가는 국민의 사회 복지 의무이 힘써야한다는 헌법이있으나 독자적으로 선의의 경쟁조차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교과서를 국정화 하려는것 같다고 말하였다.

 

 

끝으로 청년문제와 어르신문제까지 입법을 설계하고 수출에만 더이상 의존한다면 경제성장을 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1차 노동시장에서의 분배가 평등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비정규직결차를 없앨 수 있도록하며 중소기업 등의 불평등을 해소하기위해 노력하여야한다고 하였다.청년들의 일자리도  늘려야 한다고 하였다. 현재 정책은 청년문제뿐만 아니라 나라의 발전을 위한 정책이기때문에 많은 힘을기울여야 한다고 전하였다.

 

이 밖의 야당이 추진할 정책 등에대하여 자세한 내용은 제시하지 않았고 어떻게 정책을 만들지 와 중앙정부의 복지정책축소에대한 비판을  중심으로 토크 콘서트는 진행되었다.

 

 

이날은 지난2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오전10:00시부터 80분간 진행되었다. 콘서트에 참석한 사람의 수가 너무 많아 바닥에 앉거나 뒤에서 서 앉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글=종합보도부 배은빈 기자  beb000713@

사진=종합보도부 안현준(부장) 선임기자 senciha@

안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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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왅뉴스이 공동창업자, 뉴스제작국장.종합보도부장을 겸임했고, 후배기자들을 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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