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서울시청]배은빈 기자, 서울시는 총 67개소의 응급센터이상(31)과 응급기관(20) 그리고 응급의료시설 및 종합병원응급실(16)을 추석 연휴기간에도 진료공백이 없도록 운영하며 460여개소의 병.의원과 휴일지킴이 약국 1360여개소를 운영한다.

응급상황을 대비하여 추석연휴에 운영하는 응급의료기관과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정보는 119구급 관리센터와 서울시‧자치구 홈페이지 그리고 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국번 없이 119나 120 다산콜센터에 전화해도 바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통해서도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소화제, 해열진통제등 일반 비상약들은 가까운 24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시민들에게 응급상황을 대비 하여 미리 문을 여는 병원과 약국을 확인 할 것을 당부 하였다.

 

글, 배은빈 @beb0007132

카테고리: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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