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횡성둔내] 횡성군에서 지난주 11일부터 개최한 #둔내 #고랭지  #토마토축제가 내일 폐막식을 한다.  5일 동안의 성황리가 막을 내리는 것이다.

이번 토마토 축제는 작년을 이어 6회째를 맞는 횡성을 대표하는 #여름축제로서 주요행산은 토마토 풀장 대박 경품찾기(한우Set/금반지/송아지/펜션숙박권 등)와 전문DJ와 함께 댄스파티, 초청가수공연, 밴드공연, 동아리공연, 2017 토마토 요리 경연대회, 토마토 주제 각종 체험 및 이벤트, 토마토 벽화 그림동화, 글짓기 대회, 한여름밤의 막걸리, 맥주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영상= 해외비 HEWABI 유튜브 계정

내일 폐막식은 지역농산물 경매이벤트와 면민대통합 줄다리기, 현천고 오케스트라 공연, 폐막식과 우리동네 맥주페스티벌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글, 수완뉴스 기획취재팀(김동주 선임기자, 박기정 인턴기자, 박현우 인턴기자)

office@su-wan.com

포스터= #횡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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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 기자

김동주 기자

김동주 기자는 수완뉴스의 공동창업자이자, 현재 발행인과 편집인을 맡고 있다. 관심분야는 역사이고, 취미로는 글쓰기와 사진찍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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