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정병기칼럼]  2018,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마음과 자세로 출발해야 우리사회가 살만한 사회가 되고 사건 사고도 줄이게 된다고 본다. 우리사회가 공중도덕 기초질서 실천 생활화 국민운동 전개해야 나가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는 2018, 무술년 새해 우리국민들이 스스로 ” 공중도덕과 기초질서”를 중시하는 자세와 각오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는 아무데나 부끄럼 없이 “침을 밷거나 담배꽁초를 버리거나” 하며 지내 왔지만 이제부터는 공중사회질서를 지키려고 노력하고 실천하는 중랑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런 문제가 잘 해결되어진다면 나아가 쓰레기 무단투기나 양심을 저버리는 일도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어느 때는 가다 보면 아무 곳이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가래침을 쾍 쾍 받고 코 풀고 담배꽁초 내던지고 음료수 커피 먹고 장소구분 없이 아무 곳에다 휙 버리는 것을 보면 정말 화가 나죠? 새해에는 남을 의식하거나 먼저 하기보다 내가 먼저 실천 하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행정계도와 공무원 통반장 그리고 사회지도층들에게 계속 홍보를 하여 참여하도록 해야 합니다. 정말 아무 곳이나 침을 밷고 코풀고 정말 보기 흉합니다. 무술년 새해 닭의 해에는 달라지고 변해야 됩니다. 우리 모두가 변화를 추구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도 변해야 됩니다. 작은 실천이라도 먼저 나서 해야 합니다. 말이나 구호보다 실천이 먼저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어른들은 자녀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관내 학교에서도 함께 공중도덕과 기초질서 지키기 실천운동을 전개하여 성과를 거두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새해는 청결한 환경을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변화가 있어야 하고 변해야만 한다고 본다. 도로변나 길가나 아무 곳이나 퇴 퇴 침이나 가래 코를 풀지 맙시다. 정말 보기 싫고 비위생적인 행동이고 후진국형 행동이고 습관이 된지 오래이다. 다른 것도 많지만 새해 아침에 올해 이것만이라도 지키고 실천한다면 큰 변화가 생길 겁니다. 어른에서 부터 아이까지 아무렇지 않게 지금까지 그래왔으나 이제는 그만해야 합니다, 손수건 휴지 가지고 다니기 국민운동이라도 에티켓 운동이라도 해야 할 까요? 학교나 유치원 유아원에서도 한번 관심을 가지고 가르쳐 주시고 훈육해 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운전하시다가 창밖으로 뭘 던지던가?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는 행동을 이제 중단합시다. 나의 작은 행동의 변화가 우리사회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됩니다. 양심을 져버리고 몰래 쓰레기 버리지 않기 운동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현재 우리는 공중도덕과 기초질서가 실종되어가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국민들의 작은 제안들이 잘 적용되고 참여하여 공중도덕과 기초질서가 잘 실천되어 깨끗하고 청결하고 위생적으로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살기 좋은 대한민국 그리고 우리사회를 만들고 가꾸는데 초석이 되고 이로 인한 사회적 정신과 단합이 새로운 우리사회의 성장 동력으로 승화시켜 나가야 하며 우리는 하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실천하는 무술년 새해가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새해는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 잔치가 열리는 뜻 깊은 해로 모두가 공중질서 기초질서를 잘 지켜서 선진 대한민국으로 알리고 인정받게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글쓴이/ 정병기 <칼럼니스트>

무술년 새해부터 기초질서 공중도덕 잘 지키고 준수해야

새해 우리 모두가 공중도덕과 기초질서를 지키는 일에 참여 실천해야

길거리에 “침을 밷거나 담배꽁초를 버리거나” 하는 행위를 하지 맙시다.

 

글, 정병기 칼럼리스트 (jeongbg1219@hanmail.net)

사진, 정병기 칼럼리스트 사진 폰트/상상토끼신과장

카테고리: 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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