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정병기칼럼]

강원도청과 평창동계올림픽위원회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함께 손에 손 잡고 나서야…

이제 평창동계올림픽 40일 남겨 놓고 있는 싯점 성공위해 박차를 가해야 할 때…

지역갈등과 내부갈등 우선 해결하고 합심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며,  동계올림픽경기 관전을 위해 행사참여자에 대한 “이벤트행사 접목”도 중요하다고 본다. 이제 평창 동계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마지막 준비점검을 통하여 손님을 맞을 채비를 철저히 준비해야 할 것이다.

평창동계올림픽위원회 지역주민의 불만과 갈등 해소 노력해 화합해야 성공한다는 사실 인식해야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평창올림픽으로 홀대받고 냉대 받는 일이 발생해서 안타깝다. 학교기숙사 비우고 세 들어 사는 학생들 원룸도 비워달라고 요구해 특수기 한탕주의 만연 돈벌이 나서는 현실이 안타깝다.

관광객이 몰려 올 것을 알면서도 주차문제 해결하지 못해 난리법석이라는 뉴스 보고 안타깝다는 국민들이 많다고 한다. 지역주민들도 올림픽위원회도 서로 간 한발 씩 양보하는 타협점이 빨리 찾아져야 할 것이다.

국제올림픽경기 유치 한몫 챙기는 일보다 성공을 통한 지역이미지 구축과 지역브랜드 가치를 올려 미래에 대한 투자를 통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경제적 투자를 부르는 효과를 거둔다. 지금 강원도 도민은 물론 전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해 모두가 팔 걷어 부치고 나서야 할 참인데 불협화음이 들려온다니 이게 웬 말인가?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기대와 여망이 실망으로 변하지 않게 정부와 강원도 당국은 만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몇 번의 도전 끝에 어렵게 결정된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지난 2011년 7월 제123차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 총회에서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가 평창으로 결정되었다.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동계 올림픽이자 1988년 서울 올림픽(하계) 이후 두 번째 평창동계올림픽이 된다. 이번 강원도의 평창동계 올림픽 경기 유치를 계기로 지방의 국제경기유치에 대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본다. 다른 외국에서도 국제경기를 잘못 유치하여 재정적자 난에 시달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평창동계올림픽은 강원도가 3번째 노력을 기울려 유치에 성공한 평창동계 올림픽이다. 무리하게 유치했다는 뒷말이 무색하게 반드시 성공으로 마무리하여 강원도 미래를 여는 첩경이 될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평창동계올림픽을 이용하여 바가지 폭탄요금으로 한몫을 챙기겠다는 일부 상인들이 있어 분위기 상승에 찬물을 끼엊고 있어 안타깝다. 개인의 욕심을 챙기기보다 강원도의 장래와 미래를 위해 멀리 내다보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본다.

정부는 많은 재정을 투입하여 고속전철을 건설하여 강릉까지 2시간대에 갈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줬다. 제23회 가원도 평창올림픽경기를 찾는 외국 관광객들에게 편리하게 강원도를 찾을 수 있게 했다. 그런데 강원도에서는 동계올림픽 특수를 돈 버는 복마전으로 삼고 있다니 참 기가 막히지 않을 수 없다. 겨울철에 엄동설한에 강원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강원도의 훈훈한 인심과 인상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자칫하면 잃어버릴 수도 있다고 본다.

값이 비싸다고 하는 경기입장권이나 숙박비 음식 값 등이 여름철 피서 철 성수기 보다 몇 배나 비싸다는 언론보도는 놀람을 지나 경악을 하게 한다고 본다. 강원도 인심은 정녕 사라졌단 말인가? 아마도 추운 겨울에 강원도를 찾는 것 자체가 강원도에서는 반겨야 할 처지에 바가지 폭탄요금으로 한몫부터 챙겨야 하겠다는 야심을 품는 것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적자를 스스로 부르는 일인지도 모른다. 자칫하면 국내 국민들이 안방에서 텔레비전으로 경기를 보자는 분위기가 확산되기 전에 이제라도 강원도의 상인들 자정결의를 통하여 강원도의 풍성한 인심과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자 기회라는 인식을 갖고 노력해 제23회 평창올림픽이 성공리에 마치게 되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이후 국가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어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에 큰 전기가 마련되어지기를 아울러 바란다.  글쓴이/ 정병기<칼럼니스트>

존경하는 최 문순 강원도지사님께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최문순 강원도지사님께 꼭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서울시민으로서 제가 일찍이 양평백운신문 칼럼에 기고한 바와 같이 어렵게 마련된 평창동계올림픽이 반드시 성공하기 위해서는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해 모두가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서야” 한다는 제하의 칼럼을 통하여 강조했고 2번째 3번째 기고칼럼을 기고하였으며 오늘 직접 서울-강릉행 KTX를 타고 강릉을 다녀왔습니다, 너무 시간에 쫒기는 모습에서 안타까운 측면도 있지만 최대한 노력을 경주하여 평창동계올림픽경기 운영과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주력해 주시길 간곡히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첫째로 진부오대산역 KTX 평창역 그리고 강릉에서 분산 개최된다고 보는데 해당 역에 해당되는 스포츠경기 종목을 알려주는 홍보포스터가 있다면 동계올림픽 종목을 관람하기 찾아가는데 크게 도움이 되고 혼란을 방지 할 수 있어 강릉역 고객지원실 팀장님께 간곡히 건의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KTX강릉역 역사에서 도착한 고객인 손님들이 어디로 나가야 하는지 멈칫하고 우왕좌왕하는데 출구에 버스를 타는 것으로 간다면 시내버스모형을 부착하여 직접 보고 찾아 버스정류장에 갈수 있게 바닥에도 유도선과 보스를 부착하여 쉽게 찾아가게 하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고 택시부분도 동일하게 택시모형을 부착하고 바닥에 택시를 부착한 유도선을 활용하고 혼란과 혼잡을 예방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강릉역사 앞에서 보스정류장에서 시내버스 뉴턴은 매우 위험하고 교통사고유발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 시너지 효과는 강원도 일대는 물론 인접한 주문진항이나 해산물판매나 음식을 판매하는 식당 등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는데 비싸다는 감을 주지 말아야 하는데 일예로 점심에 “고등어구이를 먹으려고 했는데 일인분에 12,000원은 서울보다 비싼 값이라는 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하여 가원도의 성장 동력의 미래에너지를 충전시키는 발판으로 삼아야 하는데 한탕주의가 위험하다고 보며 미래를 생각한 상인들의 이해와 협조가 우선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또 평창동계올림픽경기는 추운계절에 열리는 만큼 경기관람에도 어려움이 있고 비인기종목 경기관람은 인내와 이해와 협조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경기에 이벤트 추첨권을 삽입하여 운영하면 좋을 듯싶습니다. 입장권이나 서울강릉 등 강원도 고속철 승차권을 추첨하여 관심을 갖게 하고 행운을 찾게 하는 이벤트성 행사도 어려운 경기와 행사를 풀어나가는 데 크게 기여 할 수 있다는 점을 감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택시요금 영수증도 추첨을 통하여 처음 중간 경기 끝나고 경품추첨을 통하여 행사를 한다면 많은 관심과 영수증에 대한 높은 과심과 보관을 통하여 강원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게 될 것이고 경기운영과 강원도를 찾는데 긍정적인 마인드로 작용하게 될 것입니다, 경품으로는 스폰서를 활용하거나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각종 생산품이나 해산물 숙박권 등 다양한 상품과 농수산물을 활용하면 된다고 보는데 깊은 관심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오후 4시경 강릉시 시장실 비서실에서 나온 직원님께도 몇 가지 제안을 구두로 드리고 왔습니다. 언제나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며 함께 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고객의 작은 목소리를 크게 듣는 자세와 노력이 지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녀보니 주차장이 많이 부족한 현실인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강원도와 최문순 도지사님실에 의견을 드리려고 여러 차례 노력했지만 되지 않아 이곳으로 보내오니 꼭 보시고 실천하는데 도움이 되어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하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어렵게 3수를 해서 유치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만이 값진 길이고 진리라고 봅니다. 강원도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을 활용하여 철저히 준비하고 점검하여 반드시 성공하는 평창동계올림픽이 되기를 아울러 바라고 소망합니다.

2017.12. 30. 서울시민 정병기 드림

 

글, 정병기 칼럼리스트 (jeongbg12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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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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