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사회,서울시] 기동취재팀,  서울 등 전국 곳곳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전기차 충전 구역을 보신 분들은 많으실 것 입니다. 그러나, 최근 서울의 몇 지역에 설치되어 있는 전기차 충전 구역이 장애인 전용주차 자리와 색깔이 같아, 혼란스럽다는 제보가 본지 취재부로부터 접수되었습니다.

 

정부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청색, 전기차 충전구역은 녹색으로 구분되어 있다고 정병기씨는 제보에서 말했다. [사진=정병기씨 제공]

정씨는 이어 전기차 충전구역과 장애인 전용주차 자리의 색깔을 차별화 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는 지금은 동일색으로 바닥이 지정되어 있어 혼란스럽다고 불만을 표했다. [사진=정병기씨 제공]

 

정부와 서울시는 주민들이 교통상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기차 충전구역과 장애인 전용주차자리의 색깔을 차별화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글, 수완뉴스 기동취재팀(tongjoo@su-wan.com)

사진: 정병기씨 제보자료(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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