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평창] 김동주,  평창 올림픽이 일주일 목전 앞으로 다가왔다.  경강선 KTX 개통 직후 강원도를 찾는 서울시민들이 많아진 만큼, 강원도의 겨울축제는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평창 송어축제는 올림픽 개막 이후에도 2월 25일까지 계속된다.

– D-7 남은 평창 동계올림픽, 지금 평창은 ‘윈터페스티벌’ 열기에 활활…

-경강선 개통 이후, 서울과 1시간 거리…송어 잡으러 진부 오세요.

 

김동주 선임기자(tongjoo@su-w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