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강릉] 김동주 기자, 강원국제미술전람회민속예술축전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강원국제비엔날레 개막식이 오늘 2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서 김승영 총감독이 개막의 소감을 표했다.  강원국제비엔날레는 약 8개월 동안의 준비기간을 거쳐, 오늘 3일 개막식을 하였다. 전시는 3월 18일까지 하며, 예술언어를 통해 비극적 역사가 종언을 호소했다. / 사진: 2018. 2. 3.

김동주 기자 (tongjoo@su-w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