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문화올림픽] 김동주 기자, 강원도청(도지사 최문순)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양현미이 함께하는 1교 1국가 문화교류-축제형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할 ‘응원 퍼레이드’가 오늘 2월 12일 오후 2시 강릉 올림픽 파크 라이브 사이트에서 열렸다.

뉴질랜드와 매칭된 양양 인구초 학생들이 표현한 해양자원, 어류 (사진: 김동주 기자)

평창 계촌초 학생들의 독일음악과 개량악기를 소재로 제작한 소품과 의상 (사진: 김동주 기자)

횡성 서원초 학생들의 아프리카 사바나의 동물들을 소재로 제작한 의상과 소품 (사진: 김동주)

화천 실내초 학생들의 미국을 소재로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를 표현한 소품과 의상 (사진:김동주 기자)

 

 

본 행사는 10개 학교가 함께 진행하는 군무와 학교별 퍼레이드 순서로 진행되었다.  참가학교는 화천 실내초등학교, 홍천 원당초등학교, 삼척남초등학교, 삼척중앙초등학교, 평창 계촌초등학교, 횡성 서원초등학교, 영월 구래초등학교, 영월 옥동초등학교, 정선 벽탄초등학교, 양양 인구초등학교 학생들이 참가했다.

 

글, 사진  김동주 기자 (tongjoo@su-w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