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강원미디어센터] 김동주 기자, 오늘 14일 오전 11시에는 강릉 씨마크 호텔 아산트리움 2층 강원미디어센터에서 윈터 댄싱카니발을 소개하고 있다. 이날 내빈으로 윈터 댄싱카니발 이재원 총감독, 문화올림픽 김태욱 총감독, 문화올림픽 황운기 제작감독, 문화올림픽 백형민 연출감독과 국내 댄싱팀 강산제이팀과 러시아 댄싱팀 고렌카 팀이 참여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한편, 지난 10일, 2018 윈터 댄싱 카니발이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개막했다. 댄싱 카니발은 본래 9월에 열리는 행사이지만, 평창올림픽을 기점으로 2월에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김동주 기자 (tongjoo@su-w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