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청소년언론인연대 로고

– 이전의 언론들은 정권과 유착관계…앞으로 정권 감시견 역할 충실히 해야….

– 정치세력이나 자본을 가진 세력에게 좌지우지 말아야…언론은 독립적이어야…

– 한국청소년언론인연대, 기자인생 처음으로 시작한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 빛낼 훌륭한 언론인이 될 수 있기를 응원해….

– 한국청소년언론인연대, 보다 정의롭고 비판적인 시각을 가질 줄 아는 기자 되길 바래….

 

작년(2017년) 문재인 대통령이 제 19대 대통령 취임 당시, 중요히 하였던 것은 국민과의 소통입니다. 아마도 이전 정부의 불통으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 사고들, 비리 등을 적극적이고, 지속 가능한 소통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로 보입니다.

보수, 진보와 같은 이념을 떠나, 국민과 소통하고, 국민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언론의 비판적 자세 및 감시견으로서 충실히 역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언론의 감시는 정부의 입장을 대변함과 동시에 비판하고, 정부가 오른 정책을 세울 수 있도록 방향키를 쥘 수 있습니다.

 

<언론인을 꿈꾸는 1020 청소년 여러분!>

청소년 언론은 기성 미디어가 보지 못하는 세상도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보고, 이를 기사로 쓸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 기자는 기성 언론이 보도하지 못하는 것도 보도할 줄 아는 자신감과,

어른들이 미처 보지 못하고, 말하지 못했던 것도 기사로 풀어낼 줄 아는 능력을 갖춰 나가야 할 것입니다. ‘너가 기자냐?’ 하며 비웃는 시선에도 굴하지 않고, 취재하는 자신감도 가질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제 7기 청소년기자 합격을 축하합니다!>

여러분의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청소년기자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은 합격과 동시에 더 이상 학생이 아닙니다. 기자증을 매는 순간, 모든 사람들은 여러분을 기자로서 대해 줄 것입니다. 아울러, 기자로서 책임을 요구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쓰는 모든 글은 일개 누리꾼의 글이 아닙니다. 기사로서 공신력을 가졌습니다. 여러분의 기사는 누군가를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으며, 법을 바꾸거나, 특정 공인의 명예나 지위를 움직일 힘을 가졌습니다. 심지어, 정권 자체를 바꿔 버릴 수도 있는 힘을 가졌습니다.

10대에 기자 인생을 시작하려는 청소년 언론인 여러분, 힘들고, 고되었던 결정이 ‘합격’이라는 이름으로 즐겁고, 행복한 인생이 될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한편, 한국청소년언론인연대는 수완뉴스 산하의 청소년언론인특별지원기구로서, 전국에 흩어진 론 관련 동아리나 단체를 하나로 모아 청소년을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체입니다.

한국청소년언론인연대와 관련한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koreayouthreporterneworks) 또는 공식 트위터(twitter.com/KTJS_suwan) 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2017.2.27

한국청소년언론인연대 임직원 일동

카테고리: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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