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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춘천 송암 스포츠타운] 김동주 선임기자, 오늘 29일, 오후 16시 춘천 송암 스포츠타운에서 강원FC와 포항 스틸러스의 K리그1 2018 경기가 열렸다.

강원FC는 9라인드까지는 4승5패(승점12)로 리그 순위 9위, 포항스틸러스는 4승1무4패(승점13)로 nㄴ위 5위로 10라운드 경기 결과에 따라 양 팀의 순위가 뒤바뀔 운명에 놓여있다. 강원FC와 포항 스틸러스는 지난 시즌 1승1무패로 우위를 정하지 못했다.

강원FC의 제리치는 압도적인 스탯을 자랑하며 9경기 출전에 7득점, 3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최고의 외국인 공격수로 거듭난 상황에 있다. 이어, 상대팀인 포항 스틸러스의 레오가말류는 9경기 출전에 4득점, 1도움을 기록하며 포항의 주축 공격수이자 해결사로 거듭나, 팬들에게 레오갓말류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김동주 선임기자(tongjoo@su-w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