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광주지검]  김동주 기자, 지난달 30일, 광주광역시 수완지구에서 일어난 집단 폭행사건에 대하여 검찰이 경찰로부터 사건수사파일을 넘겨받고 본격 수사에  지난주 10일부터 나섰다.

검찰은 이 사건을 강력부 이계한 부장검사에게 배당하고, 부장검사를 주임검사로 지정했다. 또 담당검사와 수사관이 사건현장을 직접 찾아가 현장을 둘러보았다고도 전했다. 

광주지검은 대검에 CCTV, 목격자 스마트폰 영상의 화질개선 및 음성 판독도 의뢰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광주 수완지구 집단 폭행사건이 국민적 관심이 높은 만큼, 수사에 신중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주 선임기자(tongjoo@su-w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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