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3시, 원주한지테마파크 2층 기획전시실에서 제 38주년 광주민중항쟁을 기념하고, 남북정상회담의 의의를 기리는 518특별초청전시회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 김동주 기자
518민중항쟁 특별초청전시회 오프닝 행사가 16일, 오후 3시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열렸다.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원주시민연대(주관) 이성경 대표 ⓒ 김동주 기자
518민중항쟁 특별초청전시회 오프닝 행사가 16일, 오후 3시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열렸다. 오른쪽에서 세번째가 민병희 강원교육감(현재 출마선언) ⓒ 김동주 기자
남북관계 및 통일을 위해 노력하셨던 분들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 김동주 기자

페이퍼커팅식을 하고 있다. ⓒ 김동주 기자

[수완뉴스=원주한지테마파크, 강원원주] 김동주 기자,  오늘 16일, 오후 3시부터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제 38주년 5.18광주민중항쟁 기념행사 및 페이퍼커식이 열렸다. 이날 내빈으로는 이진석 작가를 포함한 강원도교육감 민병희 후보 등이 참관한 가운데 행사가 열렸다. 올해 행사는 지난달 27일,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의 정상회담에서 밝힌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담은 판문점 선언을 기리는 행사로 인직석 통일작가의 작품 20여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남북과 공존하는 풍경전을 주제로 20여점의 작품이 오는 20일까지 한지테마파크 2층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글, 사진, 김동주 선임기자 (tongjoo@su-w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