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 새해 福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사진: 픽사베이

[수완뉴스=사무국]

안녕하세요? 수완뉴스의 대표 김동주 입니다.

무술년 새해와 우리 민족의 대명절 설날이 밝았습니다.

까치가 날아다니고,  얼었던 물줄기가 흐르며, 사람의 콧등 사이로 꽃내음이 스쳐지나갑니다.

지난 정유년은 어떠하셨는지요?  이번 무술년에도 함께 맞이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입니다.

항상 수완뉴스에 귀 기울여주시는 여러분들께 임직원을 대표하여,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를 올립니다.

올해도 기쁜 일만 가득하시고,  하고자 마음 먹으신 일들이 무탈히 풀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018년에도 언제나 1020 세대를 대변하고, 솔직하고, 담백한 컨텐츠를 제작하는 미디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참, 아직 날씨가 많이 쌀쌀하고, 일교차가 심한 편입니다.

따뜻한 옷으로 든든히 입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수완뉴스 김동주 대표 (tongjoo@su-wan.com)

김동주 기자

김동주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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