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 인턴·객원기자단 2018년 공채 진행, 청소년들의 언론 활동 전폭적 지원 약속

수완뉴스 CI

 

 – 2016년 모집한 3기 학생기자단 이어, 4기 학생기자단 모집 개시

 – 학부모기자단 창단, 10대 및 20대 말고도 만 16세 청소년 자녀 둔 학부모도 언론 활동지원

 – 지원서접수˙심사 및 면접 작년과 다르게 까다로워져, 지원자 유의해야

 – 청소년들이 언론 활동 잘 할 수 있도록 전폭적 지원 약속

사회 전반의 분야에서 온전히 청소년들의 힘으로 취재하고, 청소년들이 작성한 기사를 언론사 중심 면에 송출할 수 있도록 우선권을 부여해 주고 있는 언론사로 알려져 있는 수완뉴스가 2018년 인턴˙객원기자단 공채를 진행한다. 이어, 2016년 모집한 3기 학생기자단을 이어 제 4기 학생기자단을 모집하고 제 1기 학부모기자단을 모집한다고 하니, 중학생, 만 16세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주최 측은 작년과 비교하여 청소년들이 언론 활동을 할 수 있는 자원과 지원이 많이 부족했다며, 전폭적 지원을 약속했다. 그리고 작년 모집한 기존 객원기자들과 연계하여,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기자단 지원기간은 3월 5일부터 6월 5일까지이며, 6월 5일 일괄 신청이 마감된다. 주최 측은 1, 2회로 나눠서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자단 활동기간은 1년 6개월 이상 활동하며, 본인 희망에 따라 연장˙연임이 가능하며, 연임 가능 기자단은 학생기자단과 학부모기자단이다. △기자단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연령은 청소년기본법에 의거 만 9세~ 만 24세 이하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든 지원서는 우편으로 접수할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E-mail 접수는 받지 않고 있다.

올해 모집하는 기자단의 지원접수˙심사 및 면접 과정 등이 작년과 다르게 복잡하고 까다로워졌다. 자기소개서의 질문내용이 3~ 4개 많아졌고, 인터뷰 및 에세이 작성이 추가되어, 이점 유의하여 지원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학부모기자단을 모집하여 만 16세 자녀와 함께 기자단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주요 활동 분야는 기존의 인턴객원기자단과 학생기자단과 동일하며, 지원자의 희망에 따라 육아 분야에서 활동할 수도 있다.

기자단의 주요 혜택은 ▲기자신분증 제작 ▲명함제작 △활동비지급 △원고료지급(우수기사 선정 시) △보도차량 스티커 제작 △출입기자증 발급 △각종 활동지원물품 제공(수첩˙볼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블라인드 채용을 시작해 지원서에 최소한의 정보(이름, 성별, 나이, 생년월일, 휴대번호, 주소)만을 지원서에 기재하게 된다. 학력, 상세스펙 등 지원자의 커리어와 관련된 정보는 기재하지 않으며, 유사 활동 정보 2~3개만 기재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기자단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대외활동 정보 사이트 올콘(all-con.co.kr)이나, 수완뉴스에서 제공하는 최종공고문[1] [2] [3]을 참고하면 된다.

개별 지원문의는 운영사무국(☎전화:070-7896-9463~9464, 메일:office@su-wan.com)으로 하면 된다.

 

수완뉴스

수완뉴스 편집부 입니다.

You may also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