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 관객 수 4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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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조한나) ‘도둑들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최동훈 감독이 맡은 영화 암살이 지난 28일 오후 330분에 관객 400만명을 돌파했다고 여러 매체들은 전하였다. 현재 암살은 개봉 7일 만에 누적 관객 수를 400만명을 넘기며면서,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은 개봉 뒤 계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히었다.

(영화 암살티저 포스터, 사진 출처: 네이버 영화)

영화 암살22일 개봉 전부터 이정재, 전지현, 하정우 등 내로라하는 톱배우들이 출연하는 영화로 많은 관심을 받았고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었을 뿐만 아니라 일제강점기라는 역사적인 내용과 얽혀있다고 알려진지는  오래되었다. 영화 ‘암살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에 한국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전지현 분), 신흥 무관학교 출신 속사포(조진웅 분), 살인청부업자 하와이 피스톨(하정우 분),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이정재 분) 등이 친일파 암살작전을 다루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번주부터 개봉하는 영화들로 인해 암살의 흥행 독주도 계속 이어질 수 있을지 관측하기 어렵다. 오는 30일에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 다음달 5일에는 류승완 감독의 베테랑이 개봉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수완뉴스 문화팀 조한나 학생기자(hannah50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