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테러,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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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현지 시간으로 13920, 참혹한 테러가 발생하여

 

129명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번 테러는 이슬람무장단체 IS의 소행인 것으로 프랑스 정부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테러에서는 이슬람무장단체 IS와는 관계없는, 무고한 프랑스 시민들이 숨졌습니다.

 

그중에서는 프랑스 시내에서 공연을 즐기는 사람들, 금요일을 즐기는 사람들, 축구경기를 즐기는 사람 들 등, 즐거운 금요

 

일을 보내고 있었을 겁니다.

 

프랑스 테러 피해자들도 평범한 시민들이였습니다. 피해자들 중에서는 아직 한창 혈기를 띠여야 할 나이인 20세부터 한 집

 

안의 가장인 40대도 있었습니다.

 

그동안 이슬람무장단체 IS는 단지 단체의 활동을 알리기 위해 무고한 시민들을 이용하여 죽이는 일은 극악무도한 짓이며,

 

테러는 전 세계에 대한 전쟁선포나 다름없습니다.

 

또한 프랑스의 테러는 자유와, 평등을 억압하는 행동이며 테러 역시 용납할 수 없습니다.

 

저희 수완뉴스에서는 프랑스 테러의 피해자들을 애도하는 바입니다.

 

또한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프랑스 테러의 피해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Je vous présente toutes mes condoléances

 

수완뉴스 소속 기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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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대필 김종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