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여성가족부 청소년참여위원회에 학교폭력 가해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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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 #단독 ] 여성가족부 청소년 참여위원회의 위원 중 한명이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것이 수완뉴스의 취재결과 뒤늦게 밝혀졌다. 수완뉴스 ‘진실알기'(특별)취재팀[가칭]으로 들어온 제보를 집중 조사한 결과 이와 같은 사실이 확인 된 셈이다. 

 

수완뉴스는 한 익명으로부터의 제보를 받게되었다. 제보내용은 구체적이었고, 너무 끔찍한 이야기였다. 여성가족부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위원 중 한명이 본인 친구를 학교폭력했던, 가해자라는 것이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정책에 참여하여 청소년을 위한 정책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위원회이다. 또한 여성가족부는 청소년 정책을 집행하고 총괄하는 기관인만큼 충격이 컸다.

 

익명을 요구한 제보자는 이와 같은 사실을 여성가족부에 알린바가 있으며, 여성가족부에서는 이에 대해 해당 학교측에 문의한 결과 ‘그런 사실은 있으나 학교폭력은 아니었다’라는 담당 교사의 말을 들었다고 알려졌다.

 

또한 그 피해자는 이에 대해서 “여성가족부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을 안하면 좋겠다”라는 말을 했지만, 여가부에서는 “그것은 조금 힘들것같다”라는 대답을 하였고, 피해자는 이에 대해 “봉사시간외에는 혜택을 주지 말아야된다”는 말을 했고, 여성가족부에서는 “알겠으니, 회의를 거쳐서 알려주겠으며 1주일뒤에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본지의 통화에서 해당 피해자는 어떤 이유인지 전화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재 해당 가해자는 청소년계의 규모가 꽤 큰 곳으로 알려진 한 기자단의 운영위원을 맡고 있는 것으로 들어나서 충격을 주고 있다. 

 

수완뉴스는 이와 같은 사건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명하여 진실을 밝히고 해당 여성가족부와 학교측에 질의할 예정이다.

 

수완뉴스 ‘진실알기'(특별)취재팀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