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더불어 경제콘서트‘더 드림(The Dream)’ 연다

0
93

3월 13일 오후 3시 서울 신도림 디큐브광장을 시작으로 7개 지역을 돌며 경제콘서트를 진행할 예정….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 박영선 더불어경제실천본부 공동본부장과 경제전문가들이 국민과 함께하는 쌍방향 경제콘서트 형태

[수완뉴스=국회(더불어민주당),서울]더민주 더불어경제실천본부의 박영선, 김진표 공동본부장은 오는 13일(일) 오후 3시 서울을 시작으로 서울, 판교, 천안, 대전, 부산, 전남, 광주등 전국 7개 지역을 돌며 ‘더불어 경제콘서트, 더 드림(The Dream)’을 개최한다고 10일 공식적으로 밝혔다. 더불어경제실천본부 측은 더 드림(The Dream) 경제콘서트에 대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과 서민?중산층 등 다양한 출연자들의 성공사례 및 실패경험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더 닥터(해결사)팀이 구체적인 정책대안을 게시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꿈을 드린다”며 “더 드림(The Dream) 경제콘서트는 우리 국민 모두가 소외받지 않고 더불어 함께 잘 살아가는 경제(더불어 경제)를 실현하기 위하여 더불어민주당의 경제정책을 콘서트 형식으로 국민과 소통하며 위안과 꿈을 조금이라도 더 드리기 위한 것이다”고 밝혔다.

더불어경제실천본부측은 이번 더 드림 경제콘서트를 통해 “박근혜 정부의 재벌·대기업 위주의 경제정책이 우리 일반 서민·중산층의 삶을 얼마나 힘겹게 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더불어민주당이 지향하는 더불어경제를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를 구체적인 사례 속에서 손에 잡히도록 쉽게 펼쳐 보일 것이다”고 밝혔으며, “일방적인 정책 발표의 장이 아니라 현장에서 보통의 사람들을 직접 만나 문제해결 정책을 제시하는 한편 구체적인 맞춤형 해법까지 제시하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다양한 출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실패의 경험, 눈물을 딛고 다시 일어선 성공 이야기를 듣고,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전문가 김종인 대표, 재벌개혁의 기수 박영선 본부장, 그리고 더 닥터(The Doctor) 해결사팀이 구체적인 정책진단과 대안을 제시할 것이다”며 이번 콘서트에 대해 확신이 가득찼다.

더 닥터(The Doctor) 해결사팀은 유종일 KDI 정책대학원 교수, 우석훈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 조정훈 세계은행 우즈베키스탄 대표 등이 참여한 팀이다. 또한 이번 신도림 디큐브광장의 행사에는 지역상공회의소, 구로디지털단지 내 기업들이 참여하여 청년일자리 상담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경제실천본부는 “‘썰전’으로 유명한 이철희 전략기획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더불어민주당이 유능한 경제정당, 서민 삶을 책임질 수권정당으로 조금도 손색이 없다는 사실을 국민의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며. “첫 이벤트인 서울 콘서트(13일 오후 3시 신도림 디큐브광장)의 경우 ‘헬조선, 흙수저에게 더 드림(The Dream)’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청년실업, 청년 주거문제 등 청년들이 겪고 있는 경제문제를 다룰 예정이다”고 밝혔다.

더불어경제실천본부에서는 3월 13일(서울) 이후에도 16일(판교), 20일(천안), 22일(대전), 24일(부산), 26일(전남), 27일(광주)에서 ‘더불어 경제콘서트, 더 드림(The Dream)’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밝히며 “문제는 경제다”며 “경기 침체, 가계 부채 등 경제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콘서트는 민생과 서민의 삶에 대해서 대안을 제시하는 진짜 민생정당이 누구인지를 보여주고 국민에게 평가받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확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