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2016년 청년취업인턴제’, 참여기업과 청년인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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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정부(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출판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고용노동부와 협력하여 ‘2016년 청년취업인턴제’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고용노동부로부터 ‘2016년 청년취업인턴제’사업을 위탁받아 운영하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사업에 참여할 출판 관계 기업과 청년인턴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6년 청년취업인턴제’에 참가하는 청년들에게는 3개월간 인턴 후 정규직으로 전환된 경우에는 취업지원금을 지급받는다. 또한 180만원의 취업지원금 지급(제조업, 생산직은 300만원)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게는 3개월간 인턴 지원금으로 최대 180만원이 지급되며, 인턴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경우 약 1년간 별도의 취업 장려금으로 39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정규직으로 전환된 인턴에게는 근무기간에 따라 최대 180만원의 취업지원금도 지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한 정책 담당자는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강소기업과 중견기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특히 주목할 만하다고 답하였다.

‘2016년 청년취업인턴제 사업의 목표 인원은 총 150명으로 미취업 상태에 있는 만 15세부터 만 34세까지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들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에서 700인 이하의 출판사, 서점, 인쇄 등 관련 업종에게 참여자격이 주어진다. 신청방법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http://work.go.kr/intern)에서 신청하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