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청소년] 최명석기자 매년 여름과 겨울에는 국회에서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이 행사는 대한민국 중고등학생은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청소년들에게 현재 우리나라에서 사라져가는 연설문화를 가르치고 대중들 앞에서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며 동시에 본인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주장할 수 있는 능력도 키워주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무엇보다 다른지역과의 청소년들 끼리 서로서로 친해질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행사이다.

청소년들은 이 행사에서 정치,사회,문화,남녀평등을 비롯한 자율적인 주제로 연설을 하며 주로 글쓰기와 말하기(스피치)를 교육받는 동시에 학생들이 서로 친해질 수 있고 대학생들도 멘토로 참여해 10대와 20대의 벽을 허물수 있는 행사이다.

주최측인 ‘사람에게 배우는 학교‘ 정상근 대표는 “혼자 꾸는 꿈은 이상에 불과하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되며 이제 우리가 청소년들의 혁신적인 목소리에 귀기울여야한다’고 하는 동시에 ”청소년연설대전은 지금까지 해온 일중 가장 보람된 일이다.“라고 하였고 ‘다준다청년정치연구소’ 윤범기 이사장도 ”세상을 바꾸는 무기는 총이 아닌 연설“ 라고 덧붙였다.

 

글, 최명석기자 im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