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서울시청]배은빈 기자, 서울시가 창업을 준비하는 기업가들에게 세계적인 기업 위위크사와 손을 잡음 으로써 공간 , 커뮤니티,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따.

그리고 위위크사와 손을 잡는 다는 것은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위위크(WeWork)사는 전세계 30개 도시에 100개 이상의 지점을 두었고 약 10,000개의 기업을 멤버로 두고 있으며, 기업가들 간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기회 제공 및 커뮤니티 구축을 주력하는 세계 최대의 사무실 공유 서비스 기업이다.

박원순 시장은 2016년7월 27일에 시장 집무실과 신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위위크의 공동창업자인 마구엘 멕켈비(Miguel McKelvey) 와 서울시의 혁신 및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는 MOU를 체결할 것이고 스타트업 육성과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하여 힘을 모을 것 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2016년 8월1일 강남역에 제 1호 사무실이 문을 열 것이라고 밝혔다.

시에서는 “위위크(가 공간 및 스타트업 창업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이는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에 좋은 엔진이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위워크 공동창업자인 미구엘 맥켈비는 서울에 대하여 “서울은 창의적 인재가 밀집해 있는 도시”라고 전했다. 또한 “ 다국적 기업, 대기업, 중소기업들과 전세계 100개 지점에 입주한 다른 멤버들 간 네트워킹을 제공함으로써 한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라며 말을 전했다.

글,배은빈기자  beb00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