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서울 삼성동, 코엑스, 문화] 김동주 기자,  씨페스티벌은 오늘부터 이번주 7일 까지 계속 열릴 계획이다.

씨패스티벌 과자전 현수막이 걸린 코엑스 1층 전시홀 전경 (사진= 수완뉴스)

씨페스티벌에 온 아이들이 인형을 모델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사진= 수완뉴스)

이날 씨페스티벌에서 각 부스 ‘아트아지트’, ‘과자전’, ‘서울디자인페스타2017’ 로 마켓, 전시회, 지역 향토 음식소개, 과자 시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전시홀 바깥에서는 아나운서 체험 등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진로 체험도 제공하였으며 외부 연예인 공연도 진행되었다.

행사 스태프가 시민들에게 과자 시식을 권하고 있다. (사진= 수완뉴스)
시식용 과자를 행사 스태프가 만들고 있다. (사진= 수완뉴스)

한편 씨페스티벌은 올해 3회로 개최하는 대규모 문화 행사로 어린이날, 석가탄신일이 동시에 겹쳐 있는 황금연휴를 맞아 160 만명이 참여할 것이라고 주최측은 이번 행사를 관측했다.

5월 황금연휴는 ‘도심 속 문화 놀이터’라는 콘셉트로 개최된 이번 씨페스티벌에 가보는 것이 어떨까?

글, 사진= 김동주 취재기자 (tongjoo@su-w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