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하룰 보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힘없이 방문을 열어,

가방을 툭 던져 놓고····.”

[수완뉴스=김동주] ‘매일이 다를 것 없는, 무기력한 내 하루들~’ 하루가 무기력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오늘 하루가 쓸모 없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오늘의 노래 어쿠스윗의 무기력 라이프를 추천해드립니다.

글, 김동주 기자 (tongjoo@su-w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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