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전세계 위안부기림일을 맞은 원주 지역 전국행동과 함께 수요 집회

[수완뉴스= 원주 평화의 소녀상] 오늘 (9일) 원주 소녀상 시민모임과 원주시민연대(대표 김선경) 주최로 오전 11시부터 무실동 원주시청 시민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는 전세계 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원주 지역 전국 행동과 함께 수요 집회를 열었다.

[포토]  무실동 원주시청 시민공원에 설치되어 있는 위안부 소녀상. 8월 9일 11시엔 전세계 위안부기림일을 맞아 원주서도 전국행동과 함께 수요 집회를 하며, 7일부터 10일까진 강릉시청에서 소녀상닥종이인형전이 열린다.
한편, 원주평화의 소녀상 시민모임은 지금까지 21차례 월례수요집회를 진행해오고 있다. [사진= 수완뉴스 김동주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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