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속보] 오늘 (23일) 오후 2시 부터 전국적으로 행해진 민방위훈련이 횡성 현천고등학교에서도 열렸다.

이 훈련은 약 5분간 적의 무력침공이나 자연재해에 대응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의미가 있다. 연간 5회 실시하며 40세 이하 대한민국 국민이 대상이다.

사진: 학생들이 민방위훈련 중 울린 사이렌 소리에 교과동을 나오기 위해 서두르고 있다. (김동주 선임기자)
사진: 학생들이 민방위훈련 중 울린 사이렌 소리에 교과동을 나오기 위해 서두르고 있다. (김동주 선임기자)
사진: 학생들이 민방위훈련 중 울린 사이렌 소리에 교과동을 서둘러 나온 아이들을 지도하는 교사들 (김동주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