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늘 오후 6시  눈과 귀가 있는 모든 국민들의 마음을 안타깝고 화나게 한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과 강릉 여중생 폭행 사건, 이외에도 학교와 청소년들 사이에 무수히 많은 범죄들이 있지만 두 폭행사건이 포털사이트 1위에 오르며 전국민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부산사상 경찰서 측에 따르면 오늘 5일 사건조사 중간브리핑을 열어 가해 여중생 2명에 대해 담당 검사와 협의한 다음 구속영장을 내일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힌 상태에 있다.  이어 논란이였던 강릉 여중생 폭행사건에 대해서는 보다 상세한 경찰 조사는 이루어 지지 않아 보이지만 이를 추정하는 CCTV, 사진 등이 나온 상태로 보인다.

한편 청와대 청원게시판을 통해 “청소년의 이름으로 잔악무도한 범죄”를  일으키고 있는 청소년들을 처벌해 달라며 “청소년보호법”을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의 청원이 올라왔으며 5일 6시 44분 기준 149,615명이 서명하였다.

#본지에서는 청소년보호법과 청소년범죄에 대한 기획취재를 급히 준비중에 있습니다. 기다려주십시오!

 

글, 김동주 선임기자 (tongjoo@su-wan.com

 

#1초 전 최초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