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 있는 특별한 학교 – 3년에 접어든 현천고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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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현천고등학교] 김동주 선임,  강원도에는 인문계 고등학교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특별한 학교가 한 곳이 있죠. 개교한지 벌써 3년에 접어든 현천고, 지금은 어떤 모습으로 자리를 잡고 있을까요?

최근 언론을 통해 세간에 알려진 강릉 폭행사건과 부산여중생 폭행 사건으로 청소년들 사이에 뒤숭숭한 것이 없지 않지만, 혼란스러운 정국에서도 자신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많은 경험을 하려는 현천고 학생들!  본 기자가 다니고 있는 이 학교를 취재했습니다!

[포토뉴스]   사진으로 보는 현천고등학교

“앎과 삶이 하나되는 행복공동체”라는 글귀가 적힌 현판이 학교 교과동 정문 앞에 부착되어 있다. 이 글귀의 글씨체는 현천고등학교 생명과학 담당 선생님이신 장봉근 선생님의 글씨체라고 한다.
저녁시간에도 퇴근 않고 교무실에 불이 켜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는 교과동. 현천고등학교는 교직원도 건너편 관사에서 생활하고 있다.

 

저녁시간에 현천고등학교 두빛나래 체육관이 불이 켜져 있다. 이곳에서는 매주 학교스포츠클럽 경기로 킨볼, 티볼 등의 경기가 열리며,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운동도 하고 있다.
아침 햇살이 들어오려는 현천고등학교 기숙사의 모습 (1)
아침 햇살이 들어와 그림자가 진 기숙사 (2)
아침 달이 뜬 모습을 촬영한 모습, 주변은 접사로 찍혔다.

 

 

– 사진 6장 추가(2017-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