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oice] 수완뉴스 사진부 이건우 기자를 인터뷰했습니다.

다음은 이건우 기자와의 일문일답입니다.

 Q1. 자신의 이름과 소속, 직책,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하는 일에 대해 잘 모르겠다면 앞으로 수완뉴스에서 할 활동들에 대한 포부를 적어주세요!)

A1. 이름은 이건우이고 현재 취재1팀에 사진부로 주로 취재현장에 가서 사진을 찍거나 영상을 촬영하여 기사로 담고 있습니다.

 

Q2. 수완뉴스에 입사하게 된 계기에 대해

A2. 평소에 기사 쓰는 것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아서 찾던 도중에 발견하게 되어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 이건우 기자 제공

Q3. 수완뉴스 선배인 김동주 기자에게 바라는 점

A3. 수완뉴스 기자들이 더욱더 하나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Q4. 현재 준비 중인 기획기사가 있다면?

A4. 아직까지는 준비 중인 단계이기는 하지만 가능하다면 간단하게 갈 수 있는 여행이나 전시회를 시리즈로 발간해보고 싶습니다.

 

Q5. 기자단 활동을 생각하는 청소년들에게 하고자 싶은 말

A5. 정말 여러 가지 경험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경험을 하면서 비전을 가지고 있었던 청소년들은 더욱더 마음을 다지고 비전이 없는 친구들에게는 좀더 자신이 무엇이 맞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6. 내가 생각하는 청소년 미디어란?

A6. 대중의 미디어보다는 더 창의적이고 활발하고 적극적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7. 끝으로 추석 연휴가 끝나면?

A7. 추석 연휴가 끝나면 대학생이어서 시험기간이라 열심히 공부도 하고 여러 가지 일들을 해야해서 바쁠 것 같습니다.

 

96rjsdn@su-w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