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oice]  김윤수 한국청소년언론인연대 대표는 김동주 수완뉴스 前 대표가 발 벗고 섭외하려고 나선 인물이다. 그는 수완뉴스 인턴객원기자단에 합류하기 직전에 다른 청소년기자단에 합격통보를 받은 바 있으나, 합격을 취소하고 수완뉴스 인턴기자단에 합류한 인물이다.

아래는 김윤수 대표와의 인터뷰를 일문일답으로 정리한 내용이다.

사진: 김윤수 한국청소년언론인연대 대표 제공

Q. 자신의 이름과 소속, 직책,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하는 일에 대해 잘 모르겠다면 앞으로 수완뉴스에서 할 활동들에 대한 포부를 적어주세요!)
A. 한국청소년언론인연대 대표직과 수완뉴스 인턴기자를 겸하고 있는 김윤수라고 합니다.

Q. 수완뉴스에 입사하게 된 계기에 대해
A. 한때 논란이 되었던 모 대형 청소년기자단의 합격 통보를 받었는데, 수완뉴스의 제의를 받아 모 대형 청소년기자단의 합격 통보를 버리고 이쪽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Q. 수완뉴스 선배인 김동주 기자에게 바라는 점
A. 협업 분위기나 태도에 놀라기도 하고 항상 깊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Q. 현재 준비 중인 기획기사가 있다면?
A. 추석이 끝나면 제 주변 지역사회의 현안들과 평소 관심있었던 분야의 경험자를 찾아 취재하려고 합니다.

Q. 기자단 활동을 생각하는 청소년들에게 하고자 싶은 말
A. 단순한 스펙이나 막연한 흥미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무엇보다 자신이 맡은 일에 스스로 사명을 느끼고 좋아하는 일일 때 지원해보세요.

Q. 내가 생각하는 청소년 미디어란?
A. 청소년이 주축이 되어 주도해 나가기 때문에 기존의 다른 미디어들과는 다르게 청소년의 시각으로 독특한 컨텐츠를 제공하는 점에서 청소년들도 새로운 소식들을 어렵지 않게 접하고 이해함으로서 청소년들의 생각을 넓힐 수 있는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Q. 끝으로 추석 연휴가 끝나면?
A. 추석 이후의 일상이 전보다 특별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매일을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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