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대안학교, 횡성]  횡성둔내에 세워진 도내 첫 공립 대안 특성화 고등학교인 ‘현천고’에서 일본군’위안부’ 작은 소녀상 제막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담당교사인 변창수, 박형운, 현천고 교장 박경화, 교감 김기덕,  팔렬고 역사동아리, 교사, 소녀상 제작자, 현천고 재학생, 학부모 등이 모인 가운데 개최되었다.  현천고 작은소녀상은 재학생들의 자발적인 모금과 의사결정으로 제작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부여된다.   제막식은 12:00~ 13:00 사이 약 1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 사진: 김동주 선임기자 (tongjoo@su-w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