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대수능]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라는 말이 있지요. 여름철 땀흘리며 고생하며 키운 농작물을 겨울이 오기 전, 수확하여 이웃에게 나눠주며 정을 나누지요.  요즘은 경기가 좋지 않아 이웃들과의 정을 나눈다는 말이 어색할 정도가 되었지만,  우리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아직 살아 있는듯 싶습니다.

대한민국 수험생 여러분!    여러분들이 고등학교 3년 동안 공부한 실력을 수능에서 겨뤄볼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처음 수능을 보는 학생들이 있을 수 있고, 이미 고배를 마시고 재도전을 시도해 보는 수험생들이 있겠습니다만, ‘꿈’을 이룬다는 생각은 누구나 똑같은 마음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험보기 1분 1초 전 까지 긴장 하지 마시고 편한 마음, 잘 볼 것이라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시험에 적극 임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대한민국 수험생 여러분! 반드시 좋은 성적으로 좋은 대학 가시기 바랍니다.

 

2017. 11.15. (수)

수완뉴스 편집국 취재 및 편집기자 일동

김동주 선임기자 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