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서울노원, 한국공인노무사회] 기동취재팀,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박영기)는 29일 13시 노원역 역사 내에서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이하 ‘사업’) 홍보를 위하여 시민과 소상공인‧영세중소기업 대상의 상담 및 신청대행 행사를 개최하였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영세중소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해소하고 노동자의 고용안정을 도모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적으로 하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고용노동부는 같은 날 14시 노원역 인근에서 대대적인 사업 홍보행사를 개최하였다. 노사관계 전문가단체인 한국공인노무사회는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과 발맞추어 노원역 내 별도의 상담부스를 설치하여 시민‧소상공인‧영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안정지원사업 상담 및 신청을 대행하였다.

한국공인노무사회는 일자리안정자금 사업의 안착과 성공에 적극 협력‧지원하고자 금번 행사를 기획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지난 25일 근로복지공단과 사업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바 있다.

박영기 한국공인노무사회 회장은“이번 홍보행사 개최로 노사관계 및 사회보험 전문가인 공인노무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현 정부 중심사업인 일자리 안정자금 사업의 조기 정착과 성공을 위하여 회 차원의 역량을 집중하여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에도 적극 지원‧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공인노무사회는 고용노동부의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사업 안착을 위하여 ‘찾아가는 최저임금해결사(공인노무사)’, ‘상담에서 신청까지 원스톱서비스 제공’, ‘대규모 사업 지원단 구성 추진’, ‘「근로조건 자율개선 지원사업」 수행노무사를 통한 홍보’등 다양한 지원계획을 수립중이며, 향후 고용노동부 등과 논의하여 지속적으로 사업을 실행할 계획이다.

기동취재팀(news@su-w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