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강릉, 사회, 문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남북공동응원단(단장 이창복, 서재일 목사)은 오는 10일 오후 4시 강릉소재 황영조 체육관에서 응원단을 포함 1천명의 시민응원단이 참가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는다. 으우언에 선보일 율동과 구호를 선보이며,  선서문을 낭독, 평창동계올림픽이 평화올림픽으로의 성공을 기원하는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남북공동응원단은 총 760명이 참가하며,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실향민, 종교인 등이 참가한다. 응원단은 5차례의 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경기와 용평서 열리는 6차례 북한 출전 설상 경기를 응원한다.  남북공동응원단과 관련한 문의는 남북공동응원단 이선경 운영위원장 ☎ 010-2225-1364 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주 기자 (tongjoo@su-w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