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즐그로브 공원에서 꿋꿋이 자리를 지키는 우산 조형물. 사진=수완뉴스

지역 유일의 중등학교 클레이튼 하이츠 세컨더리(Clayton Heights Secondary, CHS) 360도 뷰. 캐나다의 학제는 초등학교(Elementary School)-세컨더리(Secondary School)-전문대/대학으로 구분되며, 세컨더리는 한국의 중/고교를 합친 개념이다. 사진=수완뉴스

클레이튼 하이츠 세컨더리 메인 입구. 안으로 들어가면 학교 사무실과 도서관이 바로 보인다. 사진=수완뉴스

[수완뉴스=밴쿠버] 김의진 캐나다취재보도국 기자, 오늘(19일) 오후 7시 반부터 30분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써리 시 클레이튼 하이츠 지역 취재 도중 직장에서 일찍 귀가해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길 원한 주민들은 이미 집에 돌아가고 없었다. 상대적으로 사람들이 주로 모이는 헤즐그로브 공원과 클레이튼 하이츠 세컨더리에서도 인기척이 뜸하게 보일 정도로 한산했다.

 

글,사진   캐나다취재보도국 김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