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경제, 청와대]  최근 삼성증권에서 우리사주에 배당할 주식의 1,000원을 1,000주로 착오하여 지급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다.

원래대로면 우리사주에 280만주에 주당 1000원으로 현금 28억원을 지급 할 것을 28억주로 지급을 하여, 일부 직원들이 삼성증권 501만주를 매도한 것이였다.

현재 삼성증권에서는 직원의 실수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문제에 관하여 한 주식 투자자는 청와대 청원에 “삼성증권 주식 총발행주식은 8930만주 이며 발행한도는 1억2000만주 인데 28억주가 배당이 되고 그기에 501만주가 유통이 되었다.  회사에서 없는 주식을 배당하고 그 없는 주식이 유통될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렇다면 공매도는 대차 없이 주식도 없이 그냥 팔수 있다는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증권사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나 주식을 찍어내고 팔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건 사기 아닌가요? 금강원은 이런일 감시 하라고 있는곳 아닌가요? 짜고 치는 고스톱인가요 ?”라고 의문을 품었다.” 이어, “서민만 당하는 공매도 꼭 폐지 해 주시고 이번 계기로 증권사의 대대적인 조사 와 조치 바랍니다. “라고 청원의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이 청원은 현재 시간 기준 (2018.4.8. 9:17) 98,844명으로 10분에 10명씩 올라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