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청소년] 임주영 기자, 필자는 어릴 적 동아일보의 어린이 신문인 <어린이 동아>에서 어린이 기자로 활동하며 이후 기사 작성과 취재(인터뷰와 사진촬영 등)에 흥미를 느껴 그 이후로 계속 장래희망이 사회에서 정보(지식)를 사람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는 기자가 되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아카데미쿠스의 ‘지식을 전하려 노력한 역사, 지식의 사회사’라는 주제를 택하게 되었다. 그리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겨례 등의 ‘중앙지’의 역사가 아닌, ‘지역신문의 역사’로 주제를 선정한 이유는 지역신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면 지역신문의 존재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기에 연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특히, 부천시 공공기관에 배포되는 주요 지역신문들 중에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폐간 후 창간 과정을 거친)  <NEW부천시민신문>을 연구하려 한다.

 지역 언론은 행정적으로 특정한 지역에 근거를 두고 있으면서 신문, 방송, 잡지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최초의 근대적 지역신문은 1909년 10월 22일 경남 진주에서 발간된 <경남일보>로 알려진다(강상욱, 1984). 해방 후 1961년에는 51종의 지역신문이 발행되었지만 5.16 군사 정변 이후 24종으로 감소했다. 지역지는 유신정권인 1970년 초엔 다시 14종으로 감소했고 언론 통폐합이 이루어진 1980년대에는 10종의 지역신문만이 생존했었다.

당시 제정된 언론기본법에 의해 각도와 시에는 1개 신문사만 살아남았고 권력과 언론의 유착관계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1987년 6.29 선언 이후 지역 언론은 회생하였다. 신문발행의 허가제 대신 등록제가 시행되면서 지역신문은 496개로 급격하게 늘었다.(박정규, 1989). 확장세를 지속하던 지역신문은 1996년에 들어와서 580개를 돌파한 후 외환위기 이후 다소 정체되거나 완만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2013년 12월 기준으로 등록된 지역주간신문은 538개, 지역주간신문 사업자수는 470개 정도다. 중앙언론과 각종 뉴미디어들로 인해 그 영향력이 줄고 있으나 지역 공동체, 풀뿌리 민주주의, 공론장의 기능을 가진 중요한 뉴스미디어로 존재하고 있다. 지역신문은 단순히 신문 그 자체와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다.2차배근(1976)은 신문의 개념을 매스커뮤니케이션의 한 형태로 봤다. 특정한 조직체가 뉴스나 정보를 수집처리 및 제작한 뒤 신문지를 통해 독자들에게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지역신문은 전국적 규모의 신문과 다르고 지역이 한정적이고 독자층도 넓지 않다. 때문에 여타 신문의 기능과 차이가 있다. 지역신문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서는 여러 논의들이 있어왔다.

먼저, 최종수(1988)는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첫째, 다른 큰 신문들에 실리지 않은 그 지역의 뉴스를 전달한다. 둘째, 다른 큰 신문들이 싣고 있는 기사 속에 포함되지 못한 지역뉴스의 세부사항을 전달한다. 셋째, 고장사람들의 장보기를 도와주며 그 고장 상인이나 기업들을 위한 중요한 광고매체이다. 넷째, 지역의 복지산업이나 개발계획을 촉진시킨다. 다섯째, 지역사회의 지도자들에게 공적인 장을 마련해줌으로서 발전계획을 추진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여섯째, 지방행정이나 지방선거에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행정내용을 개선시키고 선거를 효과적으로 치르도록 도와준다. 마지막으로, 지역사회를 통합하는 세력으로 봉사하며 그 지역의 이익과 여론을 대변한다. 지역신문은 지역 내 주요 정보를 중앙지나 종합방송사보다 빠르고 정확한 기능을 지니고 있음에도, 중앙지에 비해 영향력과 인지도가 줄어들고 있기에 지역신문에 관하여 연구하려 한다.

본 연구를 위해 활용된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다음과 같다. 먼저, 부천시의 지역신문 중에서 제호가 가장 오래된(폐간 후 창간 과정을 거친) <NEW부천시민신문> 누리집, 언론사 홈페이지 등에서 <NEW부천시민신문>, <부천청소년신문>의 창간 배경, 변천에 대해 연구한다.

다음으로는 <NEW부천시민신문>에서 매년 1~2개의 주요 사건·사고기사의 주안점을 분석해보았다. 또한 올해 창간된 <NEW부천시민신문> 자매지인 <부천청소년신문>의 1호부터 7호까지 각 1~2개의 주요 기사와 사설들의 주안점을 분석하며 부천시 내 시민들과 청소년들이 어떤 문화 행사에 관심을 가지는지 분석해보았다.

NEW 부천시민신문과 부천청소년신문의 변천 및 창간배경

 <부천시민신문>은 1980~1990년대 민주화를 주창했던 시민들의 힘으로 창간되어 시민운동의 정신과 논지를 이어가고, 부천에서 3000부이상을 발행하는 등 시민들의 사랑을 독차지했었다. 그러나 이런저런 사정으로 폐간과 복간을 번복하는 사이 <부천시민신문>이라는 제호는 다시 사라졌다. 그리고 2007년 말 <NEW부천시민신문>을 창간한 나정숙 대표는 예전의 <부천시민신문>이 부천지역 언론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창간 정신과 언론의 자세만큼은 계승하였다.

 부천청소년신문은 부천햇살나눔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진로 및 활발한 학생활동을 목적으로 부천교육지원청과 부천시민신문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부천파랑새기자단의 역량을 펼치기 위하여 창간되었다.

NEW부천시민신문의 매해 주요기사와 각 기사의 주안점

2008년의 주요기사는 「건빵류, 멜라민 추가 검출로 판매금지 조치」와 「로보트 태권V,  24일 특별한 생일잔치」였다. 당해 전국에서 식품에서의 멜라민 검출이 논란이 되어 부천시에 있는 식품업체 중 멜라민이 검출된 식품을 공개하여 시민들에게 해당 제품의 위험성을 알린 것으로 보인다. 지금의 뽀로로와 같은 한국의 대표적인 캐릭터로 알려진 로보트 태권V의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부천시의 주요 국제 행사 중 하나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 것으로 보인다.

2009년의 주요 기사는 「부천D병원 의료사고 담당의 실형 선고」와 「첫 주민직선 경기도교육감 선거 실시」였다. 의료사고에 대한 기사를 주요 사건으로 선정하게 된 계기는 당시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청 개원 이래 최초로 의료진의 과실치사를 인정했기 때문이다. D병원 의료 담당의는 환자의 수술을 마친 뒤 2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경련을 일으켰는데도 적절히 대처하지 못해 죽음에 이르게 하여 금고 6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되었다. 4월에 경기도교육감 선거가 주민직선제로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2010년의 주요 기사는 「진보신당.민노당, 광주항쟁 30주년 공동성명 발표」였다. 이 기사는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이 소중한 광주항쟁의 정신을 철저히 외면하고 폄하하며 심지어는 오월항쟁의 노래라고 할 수 있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지 못하게 하고 공무원 노동조합원들의 행사참여를 허락하지 않거니와 이명박 대통령의 행사 불참 등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기 위해 두 당이 공동성명을 발표한 것을 다루고 있다. 당시 이명박 대통령이 5월 민주화 항쟁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보인 것에 대해 나는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면, 역사적으로 민주주의 실현에 다가서게 한 민주화 운동의 기념식에 참석하고 기리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2011년의 주요 기사는 「부천시설관리공단 여직원 자살」과 「부천시, 김정일 사망 ‘긴급안보회의’ 개최」였다. 공무원의 자살사건 보도는 부천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기에 주요 기사라고 할 수 있다. 자살한 직원은 총무부 기획팀에서 주차교통부로 근무지가 변경된 데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하지만, 그 이면엔 상사의 협박도 포함되었다. 요즘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서 개설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방송계갑질119>을 보면, “드라마 촬영현장에서 인격적으로 모욕적인 말을 한 것을 신고하고 싶다”는 등의 상사의 폭언에 대한 이야기가 하루에 다수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만큼, 고용노동부가 직장 내 갑질은 없어져야 하며, 익명으로 회사 내부를 고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당시 부천시민신문에 부천시와 전국 공공기관에서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일 사망으로 인해 긴급안보회의까지 개최한 이유는 전쟁이 발생할 것을 대비하여 부천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보도한 것으로 보인다.

2012년의 주요 기사는 「박근혜 후보 당선, 최초 여성 대통령 탄생」과 「”성범죄 없는 부천 만들어요”」였다.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은 우리나라에서 여성 최초로 대통령이 된 것에 큰 의미가 있어서 이 기사를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2012년에도 지난해 서지현 검사 등 각계각층 사람들이 성폭력을 당한 사건들과 같은 일이 일어났기에, 부천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성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성범죄자 알림e 사이트’ 검색 및 성폭력 위기 상황발생 시 호루라기를 이용하면 순간적으로 벗어날 수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작성한 것 같다.

2013년의 주요 기사는 「국정원 규탄 촛불집회 개최」와 「동운환경 노조, 28일 파업투쟁 예고」였다. 국정원에 규탄하는 부천시민연대회의 주최 부천지역 시위를 취재한 것은 당시 국정원이 대선과 정치에 개입하여 분노한 국민들(또는 부천시민들)의 심정을 지역사회에 알리기 위해서 해당 기사를 작성한 것 같다. 그리고 노조의 파업은 부천시 관계자가 부천시청 청소대행 업체인 동운환경이 청소원 임금으로 지급되어야한 일부 금액이 지급되지 않았다는 점을 공감하며 기사를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2014년의 주요 기사는 「부천시청에 세월호 희생자 합동 분향소 마련」였다. 내가 중1이었을 때 사회 수업 중에 사회선생님은 포철사이트 뉴스에 “세월호 침몰사고, 전원생존”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고 반 친구들과 같이 “다행이다”며 안심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그날 저녁 뉴스에서 ‘오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역대 최악의 오보로 남을 것 같다. 안산시 성안고에 다니는 윤○○ 학생은 “중학교 떄 단원고가 집 근처에 있어서 뉴스를 보고 뉴스로 사고를 접한 사람들보다 더 큰 충격을 받았다”며 세월호 당시 자신의 심정을 나에게 이야기해주었다. 부천시민신문에서 시민들이 부천시민 희생자들을 추모하길 바라며 기사를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2015년의 주요 기사는「부천시, 2015 그린애플어워즈 수상」였다. 부천시가 그린애플어워즈(The Green Apple Awards)에서 환경실천 부문수상자로 선정되어 환경도시로 세계적 인정을 받은 기사를 작성한 이유는 오랫동안 방치되었던 정수장을 업사이클링 개념을 도입하고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 수상한 것을 시민들에게 알리려는 의도로 기사를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2016년의 주요 기사는 「“부천 마루광장에 촛불이 켜졌다”」와 「최순실 국정 농단…대통령이 책임지고 하야 해야」였다. 2016년에는 아무래도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농단을 저질렀기에 부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하야 촉구 성명서’를 낸 것과 부천시고등학교학생회장단 연합 등이 주최한 촛불 집회에 대한 기사를 쓰게 된 것 같다. 이날 부명고 제23대 학생회장이자 크레센도 회장이었던 김시연(19) 학생이 시국 발언에 참여한 바 있다.

2017년의 주요 기사는 「부천시, 동아시아 최초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가입」와 「류재구 도의원, ‘2017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수상」였다. 부천시는 ‘문화’에 특화된 시 이기에 책, 만화, 영화, 영상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 중점을 두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는 부천시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문화도시로 위상을 강화해 나가길 바라면서 기사를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올해 주요 기사는「태풍 ‘솔릭’…24일 부천 유·초·중·특수교 휴업」였다. 당시 기상청에서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은 남부청사에서 이재정 교육감 주재로 긴급회의를 갖고 도교육청 차원의 휴업 명령은 시행하지 않고, 학교장 재량으로 판단해 대응하도록 결정했다. 부천시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는 것을 사전에 막기 위해 교육청의 결정을 보도한 것 같다.

NEW부천시민신문의 보도방향

 예전의 <부천시민신문>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나정숙 대표이사는 80~90년대에 예전의 부천시민신문에서 기자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고 하였다.) 1980~1990년대 부천지역 언론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창간 정신과 언론의 자세만큼은 계승한다고 하였다. 미디어법 개정 등으로 언론사 경영이 쉽지 않은 때에 창간을 단행한 NEW부천시민신문이 시민들의 관심과 애정 속에 튼튼한 거목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하며, “등불처럼 어두운 곳을 훤히 비춰주고 거울처럼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등불과 거울’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따뜻한 협조와 애정 어린 관심을 기대한다”며 발행 계기를 밝혔다.

부천청소년신문(3호~6호) 주요기사와 각 기사의 주안점

3호에서의 주요 기사는「소명여고의 한·일 청소년교류」였다. 소명여고에 재학중인 조윤지 학생(18)이 이 기사를 작성한 이유는 부천시와 자매도시인 일본 가와사키시와  꾸준히 행사를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해왔으며, 서로의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는 행사이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4호에서의 주요 기사는「제6회 24초영화제, ‘시선을 돌려봐’주제로 20일 개최」였다. 24초 영화제는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동아리가 기획한 영화제인데, ‘청소년이 직접 기획한 영화제’라는 데에서 큰 의미를 두어서 계남고 2학년인 24초영화제 단장의 인터뷰를 포함한 기사를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5·6 합본호에서의 주요 기사는「2018 LA 한인축제」와 「“우리 선생님은 왜 피켓을 들었을까”」였다. 이 취재에 참여한 한휘 청소년 기자는 아버지가 해당 행사에 참가하게 되어 취재 기회를 얻었다고 한다. 지역 청소년 신문에서 해외 소식을 취재하는 건 드문 일인 만큼 ‘주요 보도’라고 할 수 있다고 본다. 부천여중 양서영 교사는 약 두 달동안 교문 앞에서 피켓을 1인 시위를 하였다. 그 이유는 매일 청와대에서 시위를 할 수 없기에 그 대신 학교 앞에서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법외노조 상태가 벌써 5년째인데 지난 여름 전교조 위원장의 단식을 보고 이 싸움에서 끝내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위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이 기사는 부천여중에 재학중인 이재인 청소년 기자가 취재하였고, 부천시민신문 대표인 나정숙 대표이사가 피드백을 해주어 다음과 같은 읽기 쉬운 기사가 나오게 된 것이다.

부천청소년신문의 보도 방향

부천청소년신문은 21세기 미디어전문가 양성과 부천 관내 청소년들의 다양한 자치활동 역량 고양을 목적으로 하는 부천파랑새기자단은 소정의 교육 수료 후 위촉장을 받고 활동하며, 학교와 지역사회의 생생한 소식을 청소년의 관점에서 취재·보도하면서 미디어전문가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그리고 부천시 관내 대부분의 학교에 배포되는 신문인만큼, 학교대표로 청소년 자신이 소속된 학교. 또는 기관에 대해 심층보도하며 교육을 해주시는 부천시민신문 나정숙 대표이사가 청소년 기자들이 쓴 기사에 피드백을 해준다. 또한 부천청소년신문은 기자 각각의 학교에 대한 소식을 중점적으로 보도한다.

 부천시민신문은 부천시 공공기관에서 받아볼 만큼, 지역 내에서 영향력이 있는 신문사들 중 하나에 속한다. 나정숙 대표이사는 경기도교육청의 ‘꿈의 학교 사업’에 참여하기 전에도 시민기자와 청소년 기자들에게 단순히 ‘기사를 써라’가 아니라 ‘실질적인 교육’을 해준 후에 본격적으로 기사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시민/청소년기자. 즉, 아마추어도 실제 기자와 같은 역량을 지닌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신념을 지금까지 가지고 있기에 영향력이 있는 신문이 된 것 같다.

 앞으로도 부천시민신문의 ‘아마추어의 전문화’가 이어지고, 더 많은 부천시 관내 청소년들이 부천시민신문의 자매지인 <부천청소년신문>에 기자로 활동하게 된다면, 더 오래된 ‘시민과 청소년’이 ‘역량을 지닌 아마추어’가 되게 할 것이라고 전망된다.

출처 및 참고문헌

5) 김성해·이은주(2015), “지역주간신문 시장분석 및 발전방향 모색”,

   한국언론진흥재단, 2(1), 23-30.

6) 박정규 (1989). 『지역신문이 나아갈 길』, 서울 : 한국언론재단.

7) 차배근 (1976). 『커뮤니케이션학개론(상, 하)』, 서울: 세영사.

8) 최종수 (1988). 지방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신문연구』, 여름호.

기사분석: 부천시민신문 공식 다음 블로그, 부천시민신문

글, 임주영  기자 (ggreport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