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평창] 25일 오후 2시, 평창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평창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19 평창군 평화·통일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평화·통일 토크 콘서트는 지역사회 통일인식에 대한 확산과 평창 평화도시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위해 마련됐다. 토크콘서트 외에도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져 참가자들에게 마음의 평화를 통한 힐링을 선물하는 기회가 되었다.

사진은 평창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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