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횡성] 9일(금) 19시 둔내초등학교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는 박두희 횡성군수 권한대행, 군의원, 도의원 등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개막식이 열렸다.

둔내고원에 울려퍼진 개막 축하무대(조영구,현숙,이애란, 박정식 등) 개막 축하무대는 한여름밤에 즐거움을 더해 시원함을 선사했다.

개막식에 앞서 17시 40분 둔내태성문화센터앞 주천강에서는 토종어류 방류행사가 열렸다.

news@su-w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