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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문화]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석연)는 G1강원민방과 공동 주관하여 2019년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제1회 DMZ 청소년 통일캠프 평화토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에서는 강원도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통일을 위해 상호실천사항에 대해 논의·발표하였다.

이날 토론대회에서 한국사 최태성 강사와 탈북청년 이위력 강사가 “우리가 통일을 왜 해야 하는 지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였다. 주제는 ‘통일을 위해 청소년이 할 수 있는 것’이며 실천사항으로는 첫 번째, 남한친구들에게 통일교육을 북한친구들에게는 관심을 가지겠다는 다짐이였다.

그리고 통일을 이루기 위해 동아리를 만들어 이해하고, 체험하고 알리고, 청소년 통일소원단체 KUT를 만들어 알리며, 우리부터 학교, 지역에 통일 동아리를 활성화하고, SNS에 통일 관련 작품을 제작하여 올리겠다는 실천사항을 강원도 여성청소년가족과 과장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