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한 이정옥 신임 여성가족부 장관은 헌화공원을 들려 참배했다. (사진=여성가족부)
이정옥 신임 여성가족부 장관은 취임 첫날 나눔의 집을 들려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진=여성가족부 제공)

[수완뉴스=서울] 여성가족부 이정옥 신임장관이 10일 오후, 취임 첫 일정으로 경기도 광주시의 나눔의 집을 방문해 추모공원에서 헌화 및 참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김학순 할머니 흉상을 찾았다. 이날 나눔의 집을 방문한 이 신임장관은 “직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할머니들이 편안한 추석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정옥 신임 여성가족부 장관이 취임 첫날 나눔의 집에 설치되어 있는 김학순 할머니 흉상을 찾았다. (사진=여성가족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