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첫날, ‘평화의 우리집’ 방문

[수완뉴스=서울] 이정옥 신임 여성가족부 장관이 9일, 취임 첫날 평화의 우리집을 방문해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를 뵙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이 장관은 “할머니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념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