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박주헌 기자] 27일, 정의당 청소년특별위원회는 철원여고에 재학중인 노서진 학생을 특별위원장으로 임명했다고 알렸다.

노서진 위원장은 정의당 강원도당 청소년소위원회 위원장 및 정의당 예비당원 협의체 ‘허들’ 위원장으로 활동하여 리더십을 발휘했고, 철원지역에서도 청소년 인권을 위한 활동을 하였다. 앞으로 청소년 의제를 적극적으로 의제화 시켜줄 것이 기대 된다. 또한 정의당은 앞으로 대안학교, 학교 밖 청소년, 학생인권, 학교폭력 등 청소년 의제를 해결하는 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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