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금일 10시 세월호 수색 현황 일일 보고

[수완뉴스=세월호 선조위] 김동주 선임, 어제 선미 우현상부 절단작업 등에 이어 금일 10시 선미부 A데크, B데크 등 절단 작업 등을 실시하였다고 해수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한편 선조위는 세월호 선체에서  유류품: 44점 / 총 4,231점(인계 392점 포함)으로 남아있던 유류품을 수습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세월호 선체 수색 작업 < 7.10일 추진 경과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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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4.16 세월호 침몰 사태로 인해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의 사진

  [수완뉴스=목포신항만, 세월호] 왼쪽부터 단원고 2-6 故 박영인 군, 2-6 故 남현철 군 2-2 故 허다윤 양, 2-1 故 조은화 양, 단원고 故 고창석 선생님, 故 양승진 선생님, 일반인 故 어머니 이영숙 님, 故 아버지 권재근 님, 그의 아들, 故 권혁규 님 사진촬영자 : 김동주 선임 촬영일자 2017년 7월 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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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원한 생명으로” 세월호 피해자들을 기리고 사건의 진상을 밝혀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시민들의 노란리본

[수완뉴스=목포신항만, 세월호]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만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걸린 시민들의 마음이 담긴 노란리본의 글씨들 사진촬영자 : 김동주 선임 촬영일자 2017년 7월 8일 (토) 촬영장비 : 캐논 EOS 450D 촬영장소 : 목포신항만 (세월호 거치장소) 편집 : 우지현 기자 저작권자 : 수완뉴스   저작권자 (C)수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부 크리에이티브 저작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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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늘나라에선 행복하길 바래” 목포신항만 가로등에 걸린 노란리본

[수완뉴스=목포신항만, 세월호]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만을 들어가는 가로등에 걸린 노란리본이다. 사진촬영자 : 김동주 선임 촬영일자 2017년 7월 8일 (토) 촬영장비 : 캐논 EOS 450D 촬영장소 : 목포신항만 (세월호 거치장소) 저작권자 : 수완뉴스   저작권자 (C)수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부 크리에이티브 저작물로 배포 되는 경우 예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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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속 세월호 목포신항 지상에 올라온지 100일 “선조위, 진상조사 풀가동”

[포토] 목포신항만에 거치된 세월호, 선체 명이 선명하게 남아 있다.  [수완뉴스= 목포신항만] 2014년 4월 16일 어느 날, 인천을 출발해 제주도를 향해 진도 앞바다를 가고 있던 청해진 해운의 여객선 “세월호”의 침몰로 인해 304명의 희생자를 기리는 날이기도 하다 세월호가 침몰되고 청와대에 있어야 할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7시간 동안 행방이 묘연하고 해수부, 해경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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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드디어 사라진 숫자 1”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 휴대전화 2개 복구

  [수완뉴스= 사회, 세월호] 김동주 기자, 세월호 선체 조사위원회는 오늘 오전 11시, 제 1차 소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 및 유류품 수습 현황, 선체조사 계획, 휴대전화 포렌직 사례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선조위는 회의에 앞서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 휴대전화 중 2점에 대해서 복원 결과를 받았다. “드디어 사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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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드디어 사라진 숫자 1”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 휴대전화 2개 복구

  [수완뉴스= 사회, 세월호] 김동주 기자, 세월호 선체 조사위원회는 오늘 오전 11시, 제 1차 소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 및 유류품 수습 현황, 선체조사 계획, 휴대전화 포렌직 사례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선조위는 회의에 앞서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 휴대전화 중 2점에 대해서 복원 결과를 받았다. “드디어 사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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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세월호 구조활동은 눈속임과 쇼에 불과했다.’

[수완뉴스=정당(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이 세월호 특조위가 정부의 끊임없는 방해에도 불구하고 청문회를 통해 진상조사가 계속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입증했다면서 특조위가 진상을 조사할 수 있도록 기간을 보장할 것을 촉구한다고 4일 브리핑을 통해 발표했다. 박경미 대변인은 고작 19mm 굵기의 호스로 6,000톤이 넘는 배에 공기를 주입하고 부력을 유지하려했던 것은 말이 안되는 이야기며 그마저도 생존자가 많을 것으로 추정되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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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 ‘세월호 참사 2주기’ 를 추모하다

[수완뉴스=서울] 박주민 기자, 16일, 청소년행동’여명’, 21세기 청소년공동체’희망’, 무지개빛청개구리, 공간민들레, 안곡고등학교 역사탐방동아리 ‘한’, 오산청소년행동 등의 단체가 공동으로 오후 3시 광화문 kt 앞에서 “세월호, 우리의 두 번째 봄 : 청소년들의 소리없는 아우성” 이라는 세월호 참사 2주기 추모집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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