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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2월 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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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박람회

진열 특성상 실제 음식을 올려놓을 순 없지만, 실제와 거의 유사한 조형물이 준비되어 있다. 규모가 엄청나게 크다.

청라언덕

대구의 몽마르트로도 유명하며, 선교사가 거주했던 주택이 있기도 한 곳이다. 긴 계단을 오르다보면, 오른쪽 벽면에 붙어져...

아이들을 위한 축제, ‘대구 작은 도서관 한마당’

둥근 공원에서 작은 도서관의 일부를 옮겨놓은 듯한 축제가 열렸다. 도서관 한마당이었지만 어른들은 거의 없고, 대부분이 초등학생, 유치원생 정도의 아이들로...

[칼럼] 평화란 무엇인가

처음엔 아이가 그린 건 줄 알았는데, 발췌한 것이다. 이 화려한 색채가 돋보이는 각 그림별 스토리가 있다. 이 전시회의 장점은...

대구 지하철 참사 13주기 추모식 개최

  김종담 기자 18일, 2.18 대구 지하철 참사 13주기를 맞아 대구도시철도공사 지하 1층 강당에서 추모식이 개최되었다. 추모식은 9시 53분, 2.18 대구 지하철 참사시간에 맞추어 사이렌 묵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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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 : 시작, 우리 역사?

고구려의 뒤를 이어 만주 지역에 군림했었다는데,관련 기록이 부실하고, 알려진 것이 많지 않아, 마치 전설처럼 느껴지기도 하고,그 성립이나 성장 과정, 그리고 신라와의 관계...

태봉 : 궁예(2), 난세의 화려한 불꽃

민초들이 편한 시대는 별로 없지만, 난세는 민초들을 더욱 힘들게 하여,자신과 가족을 지킬 힘이 부족한 이들은 도둑에게 빼앗기고, 다시 도둑이 되어 빼앗았다. 그 과정이...

태봉(후고구려, 마진) : 궁예(1), 사나운 중

헌안왕 또는 경문왕의 서자이고 장보고의 외손자로서, 출생 시 무지개를 닮은 흰 빛이 지붕 위에 있었고, 날 때부터 이가 있어,불길하다 하여 죽임을 당할...

후백제 : 견훤(2), 난세라는 꿈

난세. 사람 사는 세상이 언제인들 난세가 아니겠냐마는, 우리 역사에서 전국시대를 의미하는 난세는 흔치 않다. 삼국 초창기를 제외하면 후삼국시대가 유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