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이번지진, 몇 학교의 대처는 ‘국민안전처’와 다를 바 없었다.

[수완뉴스=사회]김종담 기자, 지난 12일 20시 30분쯤, 진도 5.8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다. 이날 학교에서는 많은 고등학교와 학원들이 자습을 진행하라는 제보가 빗발치면서 많은 국민들의 분노를 산 바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 지진에서도 대처가 달라질 줄 알았지만 몇 고등학교는 그러지 못하였다.   수완뉴스에서 제보가 들어온 바에 따르면 대구의 한 고등학교는 지진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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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오늘의사진][포토] 전국청소년연합과 교육개혁을 위한 청소년단체협의회 교육개혁을 외치다

[수완뉴스=서울] 안현준,박주민 기자, 전국청소년연합과 교육개혁을 위한 청소년단체협의회는 25일 서대문구 1번 출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교육개혁을 외쳤다. 이들은 교육변화와 전교조 개혁을 요구했으며, 이 자리에서 이들은 △교원 연가투쟁 중단요구 △불법 시위 집회 참가 중단요구 △대정부 투쟁 중단요구 △정치편향 발언 및 활동 중단 등을 요구했다. 이 날 전국청소년연합 이진영 대표를 비롯한 청소년미래교육컨퍼런스 김상우 더 보기…

글쓴이 안현준 기자,
사회

경찰, 초등학생에게 음란물을 보여준 혐의로 해고된 학교 강사 수사 착수

[수완뉴스] 초등학교 방과후 학교 강사가 자신이 가르치는 여자 초등학생들에게 음란물을 보여준 혐의로 해당 학교로부터 해고되고,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경찰청은 서울내에 있는 초등학교의 바둑교실에서 강사로 일하던 A씨가 이달 초에 수강생인 2학년 B양에게 자신의 노트북 컴퓨터로 음란사진을 보여주었고, B양은 이 일을 일기장에 쓴 뒤 이 일기장을 본 B양의 부모가 학교에 방과후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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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윤서체 무단사용으로 인한 소송 위기

[수완뉴스] 전국 12000개의 초중고가 ‘윤서체’무단 사용으로 소송 위기에 처했다. 28일 한 언론에서 컴퓨터 글꼴 개발업체인 그룹와이가 서울, 인천 지역 초중고 300여 곳과 전국 12000개 초중고를 대상으로 윤서체 무단 사용 소송에 나설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보도내용에 의하면 그룹와이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우산은 지난달 5일 인천지역 90개 초등학교에 “윤서체 유료 글꼴을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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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제 1회 고교생 미디어 캠프, 연세대학교에서 열리다

(수완뉴스=여근호) 연세대학교와 삼성언론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회 고교생 미디어 캠프’가 8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 동안 연세대학교 연희관에서 진행되었다.   (▲1일차 오리엔테이션 진행 모습, 사진 출처: 삼성언론재단)   ‘제 1회 고교생 미디어 캠프’(이하 미디어 캠프)는 고교생들의 언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글쓰기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본 캠프에는 총 100명의 학생들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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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고교생 미디어 캠프, 연세대학교에서 열리다

(수완뉴스=여근호) 연세대학교와 삼성언론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회 고교생 미디어 캠프’가 8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 동안 연세대학교 연희관에서 진행되었다.   (▲1일차 오리엔테이션 진행 모습, 사진 출처: 삼성언론재단)   ‘제 1회 고교생 미디어 캠프’(이하 미디어 캠프)는 고교생들의 언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글쓰기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본 캠프에는 총 100명의 학생들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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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이너피스와 제주 신성여자고등학교, 외국인들에게 만장굴 알려

(수완뉴스=임주연 기자) 8월이란 시간이 얼마 흐르지 않은 지난 29일, 글로벌 이너피스의 활동가들은 도내 외국인들에게 제주를 알리기 위해 함께 만장굴로 갔다. 이날 행사는 이 단체의 활동가들뿐만 아니라 제주 신성여자고등학교 학생들과 브랭섬홀 아시아와 아라중학교 학생 등 대학생부터 중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모여 제주를 알리는 것에 동참하였다.     이제까지 글로벌 이너피스에서 했던 다른 활동들은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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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양천구 중학교 부탄가스 폭발사건, 서울시교육청 월촌중학교에 피해 복구 지원 약속해…

(수완뉴스=종합보도팀) 지난 1일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월촌 중학교 교실에서 부탄가스 폭발 사건이 일어났다. 교실이 체육 시간으로 인해 비었던 터라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하마터면 또다시 꿈나무들을 잃는 상상하기도 싫은 재앙이 되풀이될 뻔 했다. 부탄가스 폭발 사건을 일으킨 유력 용의자는 월촌 중학교에 재학하다 지난해에 S중(서울 서초구 소재)으로 전학 간 이모(15) 군으로 사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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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양천구 A중학교 폭발사건, 용의자는 왜 극단적인 행동을 했는가?

  (수완뉴스=김회재)   양천구 A중학교 폭발사건, 용의자는  왜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는가?   지난 1일 양천구에 위치한 A중학교 폭발사건의 유력용의자로 지목된 이모군(15)이 송파구에 위치한 한 공원에서 체포되었으며, 경찰은 2일 폭발성물건진열죄, 현주건물방화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그리고 지난 3일 서울남부지법은 이모군의 구속영장을 발부하였고, 구속되었다.    이번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추정되는 이모군(15)은 지난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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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경찰 양천구 A중학교 부탄가스 폭발 사고 유력 용의자 구속영장 신청

    ​(수완뉴스=종합보도팀) 지난 1일 양천구 A중학교에서 발생한 부탄가스 폭발사고의 유력용의자 이모(15)군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지난 2일 서울 양천경찰서는 밝혔다. 체포된 이모군은 양천구 A중학교의 한 빈교실에서 부탄가스통을 터뜨린 혐의(폭발성물건파열죄와 현주건조물방화 등)를 받고 있다.  또한 해당 학교 학생 4명의 짐에서 현금 7만 3천원과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등을 훔친 죄도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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