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막쓴 글씨도 다시 보자 글쓰기

(수완 뉴스=한유림) 안녕하세요? ‘막 쓴 글씨도 다시보자’의 한유림 칼럼니스트입니다. 오늘은 필적 감정의 사례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필적감정을 의뢰하고 필체가 동일인물인지 확인하는 장면들 많이 보신 적 있지 않으신가요? 예를 들면 얼마 전 종영된 드라마 ‘후아유’에서는 은비의 필체와 은별이의 필체가 95%일치한다는 필정감정의 결과가 은비가 은별이인 것으로 확인된 증거 중 하나로 제시되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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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막 쓴 글씨도 다시보자.

(수완뉴스=한유림)   ‘막 쓴 글씨도 다시보자’로 글씨에 대한 칼럼을 쓰는 한유림 칼럼니스트입니다. 혹시 칼럼의 제목이 어디서 많이 본 듯하지 않은가요?   그건 바로 ‘꺼진 불도 다시보자’에서 영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꺼진 불도 다시보자’는 불이 꺼진 줄 알고 작은 불을 그냥 지나쳤다가는 큰불로 이어지기 때문에 꺼진 불도 다시 보자는 뜻인데, 글씨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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