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경험과 선택

(수완뉴스=나지영)   ‘경험을 현명하게 사용 한다면,어떤 일도 시간 낭비는 아니다.’   오귀스트 르네 로댕이 한 말입니다.   현명한 경험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생각하는 현명한 경험은 깨달음을 주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 집과 학원을 오가던 저에게도 깨달음을 주는 경험이 있었습니다.   자퇴를 한 후, 저는 3달간 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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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괜찮아, 시작이 다른 것뿐이야.

(수완뉴스=나지영) ​ ​▲ 관련 사진 ⓒ pixabay   ‘시작’이라는 단어는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요?   14살이었던 제게 시작은 ‘낯설고 두려운 존재’였습니다. ‘자퇴’의 의미는 더욱 그랬습니다. ‘낯설지만 기대되고 꿈꾸지만 위험할 것만 같은 것,’ 그것이 ‘학교 밖’에 대한 첫 느낌이었습니다. 자퇴라는 단어가 제 머릿속에 맴돈 건 중학교 1학년, 14살 때였습니다. 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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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상이 바라본 ‘자퇴생’

(수완뉴스=나지영) ▲ 관련 사진 ⓒ pixabay 여러분은 오늘 하루, 학교를 가지 않았더라면 무엇을 했을 것 같나요? ​ 아마 여러분들은 그동안 보고 싶었던 영화를 보거나, 본인이 꿈꾸었던 여행을 갔을 것입니다. 이렇게바쁜 일상 속 잠시의 여유를 즐긴다는 것은 굉장히 큰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꿈꾸었던 학교 없는 하루 역시 여행처럼 설레고 기대되는 일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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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7살 대학생이 말하는 오늘 하루’-여러분의 오늘 하루가 궁금합니다.

(수완뉴스=나지영)   안녕하세요. ‘17살 대학생이 말하는 오늘 하루’로 학교 밖 이야기에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갈 칼럼니스트 나지영입니다. 날씨는 태풍으로 인해 우중충하지만 칼럼의 첫 시작은 산뜻하게 하고 싶기에 여러분에게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 행복하고 기쁘셨나요? 아님 힘들고 지치셨나요? ​아마 오늘 하루,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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